시루가 잘 먹고 잘 쓰는지 집에서 살펴봤어요. 광주·부산·마곡·대구·일산·광교에서 겪은 일도 함께 적었습니다.
처음 읽는다면
2025년 펫페어 6곳 직접 방문 비교
직접 방문 6회 · 총 관람 약 16시간 · 광주·부산·마곡·대구·일산·광교 · 금요일과 주말, 오전과 오후 · 혼자·친구·반려견·영유아 동반 조건을 구분해 비교했어요.
6곳 비교 보기 →운영자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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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후기
고로고로츄 올인원 30P, 물과 섞어 한 달 급여한 기록
물을 잘 안 마시는 시루에게 고로고로츄를 물과 섞어 줬어요. 하루 한 개씩, 한 상자를 먹이는 동안 그릇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2026.09.26 기록
제품 후기이나바 트윈컵 70g, 1년 재구매하며 바뀐 개봉 습관
35g씩 따로 열 수 있는 트윈컵을 약 1년 동안 재구매했어요. 시루가 잘 먹기도 하지만, 남은 한 컵을 다시 밀봉할 필요가 없는 점이 편했습니다.
2026.09.25 기록
제품 후기바른 철벽 수직 스크래처, 소파 긁기 줄어든 3개월
수직 스크래처를 놓은 뒤 세 달 동안 소파 긁기가 줄었어요. 완전히 안 긁는 건 아니지만, 아직 첫 판을 쓰고 있다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2026.09.24 기록
제품 후기이나바 챠오 츄르 버라이어티 40P, 40일 급여 기록
네 가지 맛이 든 츄르 한 상자를 하루 한 개씩 40일 동안 먹였어요. 시루는 어느 맛도 남기지 않았고, 봉지까지 깨물 만큼 달려든 날도 있었습니다.
2026.09.23 기록
- 제품 후기
러봉 오븐에 구운 연어, 첫 봉지에서 본 급여 반응
러봉 연어 간식은 두 번째로 꺼낼 때부터 반응이 달랐어요. 봉지 소리만 나도 시루가 달려왔습니다. 아직 첫 구매분을 먹이는 중이에요.
2026.09.22 기록
제품 후기바른벤토·바른카사 모래를 1년간 섞어 쓴 교체 기록
바른벤토와 바른카사를 섞어 쓴 지 약 1년 됐어요. 매일 치울 때 덩어리가 잘 잡혀 같은 조합을 다시 사고 있습니다.
2026.09.21 기록
제품 후기미아오 블랙라벨 3가지 맛, 두 달간 20캔 급여한 기록
미아오 블랙라벨 세 가지 맛을 두 달 동안 스무 캔쯤 먹였어요. 맛은 가리지 않았지만, 국물만 먹고 건더기를 남기는 날은 있었습니다.
2026.09.20 기록
- 방문 후기
2025년 마이펫페어 일산 Part 2 직접 방문 후기
친구의 소형 말티즈와 방문한 현장 체험 기록이에요. 대중교통 접근, 일부 통로의 혼잡과 입장 절차를 나눠 기록합니다.
2025.9 · 약 3시간
- 방문 후기
2025년 마이펫페어 광교 직접 방문 후기
영유아와 함께 움직일 때 주차와 팔찌 수령에서 부담을 느꼈어요. 행사 자체에 대한 평가와 동행 조건에 대한 판단을 분리합니다.
2025.10 · 약 3시간
- 방문 전 준비
고양이 보호자가 다시 갈 펫페어를 고르는 기준
펫페어 소식을 보면 먼저 시루에게 필요한 품목이 있는지 찾아봐요. 행사 규모만 보고 출발하던 때와는 기준이 달라졌어요.
2026.09.05 기록
- 방문 전 준비
거리·교통·짐을 기준으로 펫페어 이동수단을 고른 경험
펫페어 교통편을 고를 때는 돌아오는 길부터 떠올려요. 갈 때 빈손이어도 올 때는 쇼핑백이 늘 수 있거든요.
2026.09.05 기록
- 현장 경험
펫페어에서 고양이 제품을 찾았던 실제 관람 순서
시루 물건을 찾으러 가면 배치도에서 고양이 브랜드부터 골라봐요. 첫 바퀴에는 위치를 익히고, 마음에 남는 부스를 다시 찾아갑니다.
2026.09.05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