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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의 직접 경험

이나바 챠오 츄르 버라이어티 40P, 40일 급여 기록

네 가지 맛을 하루 한 개씩 먹여본 40일 동안의 솔직한 이야기예요.

급여 후 남은 이나바 챠오 츄르 여러 포장
직접 급여하고 남은 여러 맛의 개별 포장이에요. 사진: 펫페어 일정 운영자

30초 실사용 요약

직접 사용 기간, 구매 당시 가격, 장단점과 현재 선택
직접 사용 기간하루 1개씩 40일
구매 당시 가격40개입 약 21,900원
가장 좋았던 점네 가지 맛을 모두 남기지 않고 먹었어요
아쉬운 점흥분해 봉지를 깨물어 구멍 낸 적이 있어요
현재 선택다음 용품 주문 때 다시 살 예정이에요

츄르 봉지를 들면 시루가 너무 신나서 포장부터 깨물려고 해요. 한 번은 정말 구멍까지 나서 그 뒤로는 손 위치를 더 조심하게 됐습니다.

네 가지 맛이 골고루 들어 있어 골랐어요

어바웃펫에서 이나바 챠오 츄르 버라이어티 40개입을 21,900원에 내돈내산으로 구매했어요. 참치 흰살, 참치 흰살과 치어, 가다랑어와 가다랑어포, 가다랑어와 가리비 관자 맛이 열 개씩 들어 있는 구성이었답니다. 한 가지 맛만 마흔 개 사는 것보다 시루가 여러 맛을 번갈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나바는 츄르로 워낙 익숙한 브랜드라 주문할 때 큰 고민은 없었어요. 그래도 유명한 제품이라고 시루가 무조건 좋아할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죠. 하루에 하나씩 직접 먹여보면서 어떤 맛을 남기는지, 봉지를 불편해하지는 않는지 천천히 보기로 했어요.

첫날부터 봉지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어요

첫 봉지를 뜯자마자 냄새를 맡고 가까이 오더니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봉지를 조금만 늦게 눌러도 앞발을 뻗고 입으로 잡으려 해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먹는 동안 골골거리는 소리까지 들으니 “아, 이건 제대로 마음에 들었구나” 싶었답니다.

너무 신이 난 나머지 포장지를 깨물어 실제로 작은 구멍이 난 적도 있어요. 다행히 찢어진 조각을 삼키지는 않았지만 그 뒤로는 봉지 끝을 길게 내밀지 않고 제 손 가까이 잡았어요. 츄르를 좋아하는 모습은 귀엽지만 포장까지 먹지 않도록 급여하는 동안에는 계속 지켜봤습니다.

마흔 날 동안 네 맛을 모두 잘 먹었어요

하루에 한 개씩 주니 한 상자가 꼭 40일 동안 갔어요. 네 가지 맛을 차례로 꺼냈는데 특정 맛 앞에서 망설이거나 남긴 적은 없었어요. 어느 맛을 더 좋아하는지 저도 궁금했지만, 시루는 매번 골골거리며 깨끗하게 먹어서 결국 우열을 가리지는 못했답니다.

맛별로 반응 차이가 없다는 게 오히려 편했어요. 남은 맛을 걱정하며 순서를 조절할 필요 없이 그날 손에 잡히는 봉지를 꺼내면 됐거든요. 여러 맛이 들어 있어도 하나쯤은 남기지 않을까 했던 걱정은 40일 동안 말끔히 사라졌어요.

봉지째 주니 설거지가 없어 편했어요

저는 그릇에 덜지 않고 봉지 끝을 똑 떼어 그대로 먹였어요. 한 손으로 봉지를 잡고 조금씩 밀어 올리면 되니 준비할 것도, 먹고 난 뒤 씻을 그릇도 없어서 편했답니다. 외출 전에 간단히 챙겨주거나 바쁜 날 급여하기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먹고 남은 내용물이 봉지 아래쪽에 모이지 않도록 손가락으로 천천히 밀어 올렸어요. 시루가 급하게 달려들 때는 잠깐 멈췄다가 다시 주었고요. 꼭다리를 자른 뒤 생긴 모서리가 입에 닿지 않도록 방향만 잘 잡아주면 급여 과정은 무척 간단했어요.

아쉬움보다 다시 사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마흔 개를 다 먹이는 동안 내용물을 남기거나 포장 상태 때문에 버린 제품은 없었어요. 한 번 구멍이 난 일은 시루가 봉지를 너무 세게 깨문 탓이라, 제품 자체의 불편이라기보다 제가 더 조심해야 할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그 뒤에는 손 위치를 바꾸니 같은 일이 생기지 않았어요.

가격과 구성, 시루의 반응을 함께 생각하면 다시 사고 싶은 제품이에요. 다음에 고양이 용품을 주문할 때 한 상자를 더 담을 생각입니다. 네 가지 맛을 모두 잘 먹어 어떤 맛을 빼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재구매 마음을 편하게 해줬어요.

시루에게는 즐거운 간식 시간이었어요

사실 40일 동안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성분표를 비교한 일이 아니라 츄르를 보는 순간 반짝이던 시루의 눈이에요. 봉지를 꺼내면 곁으로 와 골골거리고, 마지막 한입까지 핥아 먹는 모습을 보는 게 저에게도 작은 즐거움이었어요.

앞으로도 간식은 식사 대신이 아니라 시루와 함께하는 짧은 즐거움으로 챙겨주려고 해요. 우리 집에서는 네 가지 맛 모두 성공이었고, 포장을 깨물지 않도록 옆에서 잘 잡아주는 것만 잊지 않으면 됐답니다.

하루 한 개라 수량을 세기 쉬웠어요

마흔 개를 하루에 하나씩 주니 정확히 40일 동안 먹일 수 있었어요. 몇 개 남았는지 봉지만 봐도 알 수 있어 간식 주문 시기를 잡기 편했답니다. 상자 안에서 네 가지 맛을 번갈아 꺼내는 재미도 있었어요.

시루가 매번 깨끗하게 먹으니 중간에 처치 곤란한 맛이 남지 않았어요. 한 가지 맛을 유독 싫어했다면 마지막 열 개가 부담스러웠을 텐데, 저희 집에서는 네 묶음이 비슷한 속도로 줄었습니다.

봉지를 깨문 뒤에는 손 위치를 바꿨어요

한 번 포장에 구멍이 난 뒤부터는 시루 입 가까이에 빈 포장 부분이 길게 나오지 않도록 잡았어요. 내용물이 있는 아래쪽을 한 손으로 밀고 다른 손은 뜯은 입구 가까이에 두니 봉지를 물 틈이 줄었어요.

먹는 속도가 너무 빠르면 잠깐 손을 멈추고 천천히 다시 눌렀어요. 이렇게 주니 포장을 잡아당기는 일도 줄고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먹일 수 있었답니다. 좋아하는 간식일수록 옆에서 잘 봐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주문에도 같은 구성을 고를 것 같아요

한 가지 맛만 든 대용량보다 여러 맛이 섞인 구성이 저에게는 더 재미있었어요. 시루가 맛을 가리지 않아 매일 고민할 필요는 없었지만, 그래도 오늘은 참치, 내일은 가다랑어처럼 바꿔줄 수 있었거든요.

가격과 수량을 생각하면 한 달 넘게 간식 시간을 챙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아직 다음 상자를 주문하기 전이지만 다른 고양이 용품을 살 때 함께 담을 생각입니다. 포장을 깨물지 않게 잡는 요령도 이제 생겼으니 더 편하게 먹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가지 맛을 모두 깨끗하게 먹어 어떤 맛이 최고인지는 결국 알아내지 못했어요. 골골거리며 먹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루와 함께 써본 기록

직접 사용해본 후기

공개일이 지난 후기만 모았어요. 다른 제품을 고를 때 시루의 반응과 실제 사용 과정도 이어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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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펫페어 일정 운영자 · 게시 2026-09-23 · 최종 수정 2026-09-23 · 운영자 소개